일본의 추천 스팟 등 최신 정보를 현지에 정통한 전문가가 안내!

  • 일본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의 추천!
  • 전문가가 소개하는 엄선 스팟

銀閣寺(慈照寺) 은각사 (긴카쿠지)

  • 세계 유산 건물 (신전 / 성당)
  • 은각사 주변
Travelko평가?

  • 정기휴일Open Every Day

기본정보 지도 열기

중국본토에서 사이트를 이용시,「구글맵」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역
은각사 주변
주소
2, Ginkakujicho, Sakyo-ku Kyoto-shi, Kyoto 606-8402, Japan
종류
  • 세계 유산
  • 건물 (신전 / 성당)
영업시간
[From 1st Mar to 30th Nov]8:30-17:00, [From 1st Dec to 28th Feb]9:00-16:30
정기휴일
Open Every Day
홈페이지
http://www.shokoku-ji.jp/g_about.html
Tel.
+81-75-771-5725
게시일2015/05/19

근세 일본문화의 발상지를 본다!

  • 역사 / 문화 체험

은각사는 무로마치막부의 제8대 장군 아시카가 요시마사(足利義政)가 세운 히가시야마산장부터 시작합니다.
은각사는 통칭명이며 정식명은 지쇼지(慈照寺・요시마사의 법명)이라고 합니다.
은각사의 이름에서 절이 실버로 덮여 있다고 생각하지하세요.
주로 나무와 종이로 만들어져있습니다.
그러나 그 질소한 속에 깊은 미를 추구하는 「와비사비」가 히가시야마문화(東山文化)를 내낳은 것입니다.
그는 조부의 금각사에 지지 않으려고 호화한 산장을 지향했지만 때는 큰 내전「응인의 란 応仁の乱」(후계자 문제로 동생과 싸움)의 직후로 재정적 여유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1482년, 산장을 만들기 시작하였으며 이음해, 37 살로 이 산장에서 운둔생활에 들어가고 정원 만들기, 향도, 다도, 화도, 가도, 수묵화에 빠져 문화면에서는 높은 재능을 발휘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이렇다 할 일은 하지 못 했지만 얄궂게도 문화면에서는 북산문화를 이어 근대일본문화의 기초가된 동산문화를 발전시킨 것입니다.
세계에도 이런 예는 많이 있겠지요!
【볼거리】
〇은각(관음전観音殿) 국보
은각사를 대표하는 건물이 은각(관음전)입니다.
금각사와 이끼절(苔寺・사이호우절 루리 전西芳寺瑠璃殿)을 흉내어 만들었다고 합니다. 일층은 서원양식구조, 이층은 선종양식구조이며 연꽃모양의 「화두창 花頭窓」이 인상적입니다.
〇은사탄(銀沙灘)과 향월대(向月台)
정원전체에 시라가와(白川)의 백사를 깔고 파도 문의로 만들어 구석에는 높이 165cm있는 원추형의 모던한 모양의 향월대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달빛의 반사를 즐기기 위하여 하양 모 래를 썼답니다.
에도말기의 작품이며 작자는 불명이랍니 다.
〇동구당(東求堂)국보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서원양식구조이며 동인재(同仁斎 도진사이)의 다다미 넉장반(四畳半)의 방은 동산문화를 낳는 무대가 되었으며 초암다실의 원류, 일본식 방크기 넉장 반의 방 배치의 출발로 된 것입니다.
〇은각사 담(銀閣寺垣)
총문에서 은각사절 입구까지 높이 5m, 길이 50m의 담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〇철학의 길
은각사부터 남선절(南禅寺난젠지)로 이르는 길을 「철학의 길」라고 부릅니다. 유명한 교토대학의 철학자 니시다 이꾸타로우(西田幾太郎)가 사랑한 산책길 입니다. 비와코(琵琶湖)의 물이 흐르는 강가는 사절마다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으며 추천합니다.
어서 오세요 은각사로!

이 리뷰를 보고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느끼십니까??

  • 0
게시일2015/05/19

소박하면서 품위 있는 절

  • 역사 / 문화 체험

절의 산문을 들어서고 곱게 가꾸어진 울타리를 따라 경내에 들어가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모던아트 같은 백사의 단(조형)입니다.
1482년에 건립된 이 절은 기타야마에 있는 김백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킨카쿠지 절와 함께 그 건축미에 대한 평가가 아주 높습니다.
그러나 킨카쿠지와 비교할 때 아주 소박하면서도 고상한 분위기를 가진 절입니다.
이 절은 긴카쿠라고 하지만 은백은 덮지 않았습니다.

아름답고 훌륭한 정원은 회유식이며 대나무로 꼰 울타리 후수마에 (맹장지에 그린 그림) 등 볼 만한 것이 있습니다.

본당 앞에는 달뜨기를 기다리며 산위로 뜬 달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향월대)는 두개의 모래를 쌓아올린 단(조형)이 있습니다.

다실과 「오차노이(차에 쓰는 물이 솟는 곳)」는 당시 장군을 비롯한 무사들이 다도를 즐긴 흔적입니다.

정원은 계절마다 고운 경치를 보여주는 단풍, 꽃들을 많이 심었습니다.
그러나 정원을 천천히 구경하자니 너무나 사람이 많아서 자유로히 걷지 못합니다.

이 절 주변에는 데쓰가쿠노미치(철학의 길), 호넨인 절, 난젠지 절, 에이칸도 절 등 걸어가면서 참관할 수 있는 역사적인 건물들과 명소들이 아주 많아 언제나 관광객들이 년간을 통하여 끊어지지 않습니다.

또한 8월16일 밤에 성하가 끝나는 교토의 풍물이라 하면 「고잔오쿠리비(우란분재)」입니다.
시내 다섯개 산에서 서로 다른 문자와 도형을 그려 점화 합니다.
긴카쿠지 문앞을 지나서 올라가는 다이몬지야마 산은 「다이(대)」자를 그립니다.
여름 밤하늘에 새빨갛게 타오르는 불은 아주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구경할 장소를 잘 고르면 3, 4개 산의 문자와 도형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긴카쿠지 절에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
시영 버스 긴카쿠지마에  하차 (도보5분)

문의  긴카쿠지 절 ☎075-771-5725

이 리뷰를 보고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느끼십니까??

  • 0
  • 상기의 기사는 취재시점의 정보를 기초로 작성하고 있습니다.취재처의 상황이나 현지사정에 따라 최신의 정보와는 다를 가능성이 있으므로 양해해주세요.
그 외 교토의 관광 명소

현지 정보 리퀘스트

현지 입소문 정보를 모으고자 하오니 아래와 같이 형식에 맞게 의견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이 맛있는 가게 정보를 원한다
  • 이런 장소를 등록해 주었으면 한다
  • 등록해 주었으면 하는 도시가 있다
  • 등록되어있는 내용에 오류가 있다, 너무 오래된 정보이다.

송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