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鹿苑寺(金閣寺) 로쿠온지(금각사)

  • 세계 유산 건물 (신전 / 성당)
  • 아라시야마 / 금각사 주변
Travelko평가?

  • 정기휴일Open Every Day

기본정보 지도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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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아라시야마 / 금각사 주변
주소
1, Kinkakujicho, Kita-ku Kyoto-shi, Kyoto 603-8361, Japan
종류
  • 세계 유산
  • 건물 (신전 / 성당)
영업시간
10:00-17:00
정기휴일
Open Every Day
홈페이지
http://www.shokoku-ji.jp/k_about.html
Tel.
+81-75-461-0013
게시일2015/05/25

금색으로 빛나는 선사를 상상할 수 있습니까!

  • 역사 / 문화 체험
  • 가이드 강추!

 금각사는 정식으로는 로쿠온지(鹿苑寺・아시카가 요시미쓰의 법호)라고 말하며、금각은 사리전을 의미 합니다.
그러나 국내외를 불문하고 오랫동안 <금각사>의 통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금각사도 교토관광에서는 언제나 인기 상위에 랭크 되는 스폿입니다.
.그 인기는 뭐니뭐니 해도 선사에 안어울리는 금박으로 덮힌 화려함에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견학의 시작은 눈을 감고 누군가에 손에 끌려 정원 앞에까지 가서 갑자기 눈을 열고 보는 것이 임팩트 가 더 큽니다.
〇왜 요시미쓰는 사리원을 금박으로 했을까?
그것은 그의 권력 시위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각사는 그의 권력이 최고조 때, 또 명과 무역을 통해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을 때인 1397년에 구게(公家)、사이온지고우(西園寺公)의 산장을 물려 받아、오소(御所)에 지지 않는 광대한 대지에 별장「북산전 (北山殿)」의 일부로서 세워진 것입니다.
표면상으로는 장남・요시모치(義持)에게 장군자리를 넘겨 주고、실지로는 북산전에서 정권을 장악하고 권력을 시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요시미쓰는 장남・요시모치를 싫어했으며 장남은 아버지를 미워하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요시미쓰가 세상 떠난 후 장남은 사리전・금각 과 연못만 남기고 그외는 다 무너뜨리고 선사로 바 꿔버렸습니다.
금박의 화려한 뒤에 이런 인간관계가 숨어 있었던 것입니다.
〇금각사의 건물 설명
금박은 2층-3층이며 옻칠한 우에 금박을 바르고 있습니다.
금각은 3종류의 건축양식으로 되고 있습니다.
1층은 귀족의 집을 모델로 귀족생활을 즐기며, 2층은 무사의 집을 모델로 손님 대접에 쓰이고, 3층은 선양식이며 요시미쓰는 여기서 명상에 잠기고 있었던것입니다.
지붕에는 행복을 부르는 봉황이 장식되여 있습니다.
금각이 제일 아름답게 보일 때는 금각이 눈에 덥힌 모습이지만 교토 사람도 보기 힘듭니다.
〇경호지(鏡湖池)
볼거리의 또 하나는 금각사를 수면에 내리비치는 「경호지(鏡湖池)」라고 불리우는 지천회유식(池泉回遊式)정원 입니다.
봉래섬, 거북섬, 두루미섬등의 구산팔해석(九山八海石)의 기바위가 아름답게 배치되여 나라의 특별명승으로 지정되고 있습니다.
호수에 뜨는 금각사를 배경으로 당신의 사진을 꼭 찍으셔야 됩니다.
〇셋가정(夕佳亭)
센노 리큐(千利休)의 유파를 이어가는 가나모리소우화(金森宗和)스타일의 다실 로 알려진 「셋가정」.
석영에 빛지는 아름다운 금각사를 볼 수 있는 제일 좋은 장소라고 이 이름 을 붙혔다 합니다.
〇육주의 소나무(陸舟の松)
요시미쓰가 심었다고 하는 수령600년의 소나무인데 모양이 돛배를 닮았다고 이 이름을 달았답니다.
〇금각사 소실 사건
금각사는 1950년, 수행중 젊은 승려의 방화로 전소 하였습니다.
미시마유키오(三島由紀夫)의 소설「금각 사」에서는 「자기의 인생에 자신을 상실하고 금각사의 아름다움에 질투하여 불을 질렀다」고 씌여졌지만 진실은 모릅니다. 
그후 1955년에 재건되었습니다.
1987년에는 금박 색깔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7억4천만엔의 비용을 써서 금박을 5배의 두께로 했답니다.
여러분!  금색으로 빛나는 모습을 연못에 비치는 금각사를 한번 봐주세요!
어서 오세요 금각사로!

이 리뷰를 보고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느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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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2015/05/19

그림과 같은 경치를 보세요

  • 역사 / 문화 체험

정문으로 가는 길 왼쪽에 <멋>이 있는 종루가 있습니다.
년에 2번만 친답니다.

이 절은 접수에서 주는 입장표가 집안의 안전을 기원하는 종이로 된 부적입니다.
집의 부엌에 붙여 넣으세요. 집안에 복이 올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흐름에 따라 줄 지워 경내에 들어갑니다.
부처님의 사리(뼈)를 모신 사리전 킨카쿠를 향하는데 너무나 사람이 많아서 동행자를 놓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옻칠을 한 위에 금박 20kg을 입혀 찬연히 빛나는 3층 건물이 바로 킨카쿠입니다.
또 교코치(못)의 수면에 비치는 킨카쿠의 아름다움에 숨을 멈추게 됩니다.
봄이면 봄, 가을이면 가을, 계절마다 고운 경치를 볼 수 있는 절이지만 특히 아름다운 풍치를 볼려면 겨울 경치, 그것도 눈이 오는 날에 찾아가세요. 킨카쿠지의 설경을 꼭 한번 보세요. 그 아름다움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눈이 덮인 금색 사리전 모습이 못에 비치는 광경은 이 세상 것이 아닐 듯 느껴집니다.
절경입니다!

킨카쿠지는 1950년에 방화로 인하여 소실되었습니다.
5년후인 1955년에 재건된 것이 현재 절입니다.

킨카쿠가 너무나 유명해서「킨카쿠지」라고 불리고 있으나 정식 명칭은 「로쿠온지(절)」입니다.
1994년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긴가센, 류몬노 타키(폭포), 후도도(불당)등을 참관하여
주차장으로 향하는 길 양편에 교토의 명산물인 야채절임과 기념품을 파는 가게가 쭉 서 있습니다.
물론 부적도 팔고 있는데 놀란것은 한글로 쓴 「오미쿠지(제비)」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오는 손님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100엔입니다.
한번 뽑아 보세요. 대길? 대흉?

경내에는 휴계소가 있고 다른 장소에서는 보기 드문 쓰레기통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감동?)
입장표가 부적이라는 것과 함꼐 무엇인지 손님들에 대한 색 다른 배려를 느낄 수 있는 절입니다.


킨카쿠지에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
시영 버스 킨카쿠지마에 하차

문의   ☎075-461-0013

이 리뷰를 보고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느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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