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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座千疋屋(銀座本店) Ginza Sembikiya Ginza

  • 디저트
  • 도쿄역 / 긴자 주변
Travelko평가?

가격?
  • 가격 범위점심식사1,000~2,000JPY、저녁식사1,000~2,000JPY
  • 정기휴일New year holidays

기본정보 지도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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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도쿄역 / 긴자 주변
주소
5-5-1 Ginza, Chuo-ku, Tokyo 104-0061, Japan
종류
  • 디저트
영업시간
2nd Floor:[Mon-Sat]11:00-20:00, [Sun, Public Holidays]11:00-19:00, Basement 1st Floor:[Mon-Fri]11:00-17:30, [Sat, Sun, Public Holidays]11:00-18:00
정기휴일
New year holidays
가격 범위
점심식사1,000~2,000JPY、저녁식사1,000~2,000JPY
홈페이지
http://ginza-sembikiya.jp/
Tel.
+81-3-35720101
게시일2016/10/24

시원한 후식을 먹고 싶다면… 과일카페 “센비키야 프루트팔러”

긴자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생긴 프루트팔러가 있습니다. 1894년 창업 당시에는 과일 전문점이었던 “센비키야”. 가게 앞에서 사과를 먹고 있는 손님 모습을 보고 테이블과 의자를 준비한 것이 시작이라고 합니다.
역사 깊은 “센비키야”의 과일은 지금은 누구나 아는 최고급 과일로서 인지되어 있습니다. 일반 가게에서 파는 과일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가격이 비쌀 만큼 틀림 없이 달고 맛이 있는 과일들입니다.
그런 센비키야에서 하는 과일카페 프루트팔러는 가게 2층에 있습니다. 파르페를 비롯한 과일을 사용한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저는 창업당시부터 판매하는 전통의 맛 프루트 펀치(1,080엔)를 먹어봤어요. 신선한 과일과 와인이 들어간 시럽으로 어른스러운 맛이었습니다. 센비키야에서 제일 인기 많은 메뉴가 “프루트 샌드”(1,080엔), 과일과 생크림을 넣은 샌드위치입니다. 생크림이랑 같이 먹으면 과일 맛이 안나거나 과일이 너무 시게 느껴지지 않을까 했는데 과일의 단 맛이 생크림에도 지지 않고 생크림 자체도 느끼하지 않고 서로 아주 좋은 조화를 이루고 있더라고요. 너무나 맛이 있어서 한번 먹으면 잊을 수 없는 맛입니다. 프루트 샌드는 테이크아웃도 가능합니다.
프루트 팔러 메뉴판에는 영어가 같이 병기돼 있었고 사진도 다 있었으니 시키는데 문제는 없을 겁니다. 단, 16시쯤에 방문했는데 사람들이 줄 서 있었습니다. 과일이나 케익, 프루트 샌드 등 테이크아웃 상품은 1층에 있는 샵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시원한 후식을 먹고 싶다면 꼭 센비키야에 들러 보세요!

이 리뷰를 보고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느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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